





HLB의 미래를 좋게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FDA 승인만 되면, 그 다음은 주가가 크게 반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항암제로 이미 상업 판매 중이고, 국가 의료보험 급여에도 포함돼 있으며, 여러 암종으로의 적응증 확장이 대기 중이다....

압도적인 거래량으로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의 선두에 선 두나무.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네이버는 왜 업비트의 두나무를 품으려 했을까? 사람들은 말한다. “금융 확장이다.” “핀테크 성장 동력이다.” 하지만 질문을 조...

현대건설은 2025년 초반 급상승 이후, 주가는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7만 원대는 ‘버티는 구간’이라기보다 시장이 다음 판단을 요구하는지점에 가깝다. PF 관련 리스크는 줄어들었지만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따라서 실적이 완전히 회복됐다고 단...
![네이버(035420) [1편] 왜 못 가는가 ㅣ 기존 사업의 위기](/_next/image?url=https%3A%2F%2Ffvgotezoucshpitfelut.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attachments%2F842a8733-36cb-462d-b4af-64b8fb4bcd4f%2F1767409147216-f7c073aa.png&w=3840&q=75)
사상 최대 실적의 네이버. 그런데 주가는 시원하게 못 갈까? 이유는 단순하다. 이 회사는 지금 ‘성장 기업’이 아니라 ‘방어 기업’이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말한다. “이미 많이 올랐다” “AI 투자가 부담이다” 하지만 그건 표면적인 설명일 뿐이다....
![[네이버_vs_카카오] 누가먼저_지하실을 탈출할까](/_next/image?url=https%3A%2F%2Ffvgotezoucshpitfelut.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attachments%2F186b529f-1f1f-47ae-b8a9-c0f99ca07e1e%2F1767246448187-c47ec5b6.png&w=3840&q=75)
네이버와 카카오, 누가 먼저 이 지긋지긋한 지하실을 탈출할까? 아니, 질문이 틀렸다. 지금은 누가 먼저 나가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깊은 바닥을 확인했느냐의 싸움이다. 댓글에 ‘네이버’ 또는 카카오’를 남겨주세요. 선택이 더 많은 종목을 기준으로 다...